프로그램 정보

더 먹고 가

더 먹고 가

2020-11-08

9:20 PM

MBN

밥을 요리하고, 사람을 요리하고, 인생을 요리하는' 서울 산동네 꼭대기 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이 시대의 스타들을 초대해 칭찬 밥상을 제대로 차려내는 프로그램

예능

더 먹고 가 예고편

더 먹고 가 에피소드 목록

더 먹고 가 2020-11-22

줄거리

‘더 먹고 가’에 송윤아가 손님으로 초대돼 그간 밝히지 못한 진솔한 마음을 담는다. 임지호 셰프와 강호동, 황제성은 그녀만을 위한 특별한 밥상도 준비한다. 송윤아는 임지호 셰프를 만나 “이전에 임지호 셰프의 음식을 먹어 본적이 있는데 여전히 손맛이 대단하신 것 같다”며 엄지를 치켜 세운다. 임지호 셰프는 “한 프로그램을 통해 송윤아 씨와 만나본 적이 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면서, “큰 교통 사고 등 시련이 많은 송윤아 씨를 위해 이를 떨쳐 버리고 건강 회복에도 좋은 음식을 준비해 주겠다”며 오리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송윤아는 “오리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지 몰랐다. 지금껏 보지 못한 요리에 눈과 입이 모두 즐겁다”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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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고 가 2020-11-15

줄거리

‘더 먹고 가’에 박중훈이 두 번째 손님으로 출연, 임지호-강호동-황제성이 머무는 산동네 꼭대기 집을 방문한다. 그는 평소 친분이 있었던 강호동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임지호 셰프의 음식에 감탄을 연발하는 등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 특히 박중훈은 영화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후 직면한 고충에 대해 솔직한 고백을 한다. 그는 “영화에 마지막으로 출연한 지가 10년 전이고, 이후로는 감독으로 살았다”며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쓴 시나리오를 얼마 전에 완성해 선후배들에게 자문을 받고 있다”고 근황을 털어놓는다. 이를 지켜보던 임지호 셰프는 “박중훈 씨가 지치지 않고 기운을 회복하며 일에 매진할 수 있는 특별한 요리를 해주겠다”며 6종의 김치와 다양한 향신료로 맛을 낸 수육 등 그만을 위한 밥상을 차려낸다.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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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고 가 2020-11-08

줄거리

MBN 신규 프로그램 ‘더 먹고 가’는 밥을 요리하고, 사람을 품어주는 힐링 예능이다. 음식(Food)과 다큐멘터리를 합친 ‘푸드멘터리’ 장르로 서울 산동네 꼭대기 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스타들을 초대해 칭찬이 곁들어진 자연주의 밥상을 차려낸다. 특히 제대로 먹을 줄 아는 ‘미각의 달인’ 강호동과 ‘자연밥상’, ‘방랑식객’ 등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임지호 셰프 그리고 적재적소에 웃음을 안기는 ‘신 스틸러’ 황제성이 뭉쳐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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